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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운영이나 인프라 관리에서 **“capa”**라고 하면 대부분 **capacity(용량, 처리 능력)**을 줄여 부르는 표현이에요. IT 실무에서는 자주 약어로 쓰이죠.
1. capa = 서버의 처리 능력
- CPU capa → CPU가 감당할 수 있는 처리량
- 메모리 capa → 동시에 올릴 수 있는 프로세스나 캐시 용량
- 디스크 capa → 저장 가능한 데이터 크기 및 I/O 처리량
- 네트워크 capa → 동시 접속자 수, 전송 속도, 대역폭
2. 서버 운영에서의 사용 예시
- “이 서버 capa 부족하다”
→ 현재 트래픽이나 요청량 대비 CPU, 메모리, 네트워크 같은 자원이 한계에 가까워졌다는 의미. - “capa 증설 필요하다”
→ VM 리소스 확대, 노드 추가, 스토리지 확장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뜻. - “DB capa 검토”
→ 테이블 데이터 용량, 인덱스 크기, QPS/TPS 처리 가능 범위를 점검한다는 의미.
3. 왜 중요한가?
- 장애 예방: capa 한계를 넘으면 서버 다운이나 성능 저하 발생
- 확장 계획: 예상 트래픽 증가에 맞춰 미리 리소스 증설 필요
- 비용 최적화: 불필요한 과잉 capa는 클라우드 비용 낭비로 이어짐
✅ 정리:
서버에서 capa = capacity
즉, 서버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처리 능력이나 자원 용량을 의미하는 줄임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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