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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이미 완전합니다.
신명기 4장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이 한 구절에는 신앙의 본질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 정도는 괜찮겠지’, ‘이건 내 방식대로 해도 될 거야’라고 생각하며 말씀을 재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생각보다 크고, 이미 완전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거기에 무언가를 더하거나 빼는 순간, 말씀의 순수함은 훼손되고 신앙은 자기중심으로 변해버립니다.
삶 속에서도 이 경고는 유효합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씀만 붙잡고, 불편한 구절은 외면하지는 않았는가?
다른 사람을 정죄하기 위해 말씀을 이용하거나, 내 감정을 정당화하기 위해 말씀을 왜곡하지는 않았는가?
신명기 4장 2절은 우리에게 겸손한 순종의 신앙을 요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를 억압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보호하고 생명으로 인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는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에 두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 길 위에서, 말씀의 빛은 변함없이 우리를 비추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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