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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다 보면 “이거 언제 Go Live야?”라는 말을 정말 자주 듣게 됩니다.
특히 IT, 서비스 운영, 프로젝트 관리 영역에서는 Go Live라는 표현이 거의 공식 용어처럼 쓰이죠.
이번 글에서는 Go Live의 정확한 의미, 언제 쓰는 말인지, 비슷한 용어와 차이점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
Go Live란 무엇인가?
Go Live란
👉 개발과 테스트가 끝난 시스템이나 기능을 실제 운영 환경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 더 이상 테스트용이 아니라
- 실제 고객, 실제 트래픽, 실제 데이터가 들어오는
👉 진짜 서비스 시작 시점입니다.
한 문장 요약
Go Live = “이제부터 실제로 쓴다”
Go Live가 의미하는 상태
구분상태
| 개발 | 완료 |
| 테스트 | 완료 (QA, UAT 등) |
| 환경 | 운영 환경(PROD) |
| 사용자 | 실제 고객 |
| 책임 | 장애 발생 시 즉각 대응 필요 |
Go Live 이후에는
- 장애 허용 범위가 거의 없고
- 모니터링, 롤백, 대응 체계가 함께 따라옵니다.
실무에서 자주 쓰는 Go Live 예시
- 신규 시스템
- “결제 시스템 Go Live는 1월 25일입니다.”
- 시스템 전환
- “기존 시스템 종료 후 신규 시스템으로 Go Live 진행”
- 업데이트/패치
- “이번 배포는 Go Live 배포입니다.”
Go Live vs 비슷한 용어 비교
용어의미차이점
| Go Live | 실서비스 시작 | 가장 포괄적 |
| Production Open | 운영 오픈 | Go Live와 거의 동일 |
| Service Launch | 서비스 출시 | 외부 홍보 포함 |
| Cut-over | 시스템 전환 시점 | 구 시스템 → 신 시스템 |
| Pilot Open | 시범 오픈 | 일부 사용자만 |
Go Live 전에 반드시 하는 것들
- ✅ 최종 점검 (Smoke Test)
- ✅ 모니터링 설정 확인
- ✅ 롤백 시나리오 준비
- ✅ 담당자 비상 연락망 공유
- ✅ 공지/보고 체계 정리
그래서 보통
“Go Live 전 마지막 리허설”
이라는 표현도 많이 씁니다.
실무에서 자연스러운 문장 예시
- “오늘 새벽 작업 후 Go Live 예정입니다.”
- “문제 없이 Go Live 완료되었습니다.”
- “Go Live 이후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진행합니다.”
정리
- Go Live는 단순 배포가 아님
- 실제 운영 시작을 의미
- 장애 발생 시 바로 서비스 영향
- 그래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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