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어.
“왜 이번 달 비용이 갑자기 늘었지?”
“서비스별로 얼마가 나가는지 한 번에 보고 싶은데…”
바로 이런 순간에 등장하는 게 Vantage야.
Vantage는 AWS 자체 서비스가 아니라, AWS 비용 데이터를 모아서 분석·시각화·최적화까지 도와주는 클라우드 비용 관리(FinOps) 플랫폼이야.
쉽게 말하면, AWS Cost Explorer를 훨씬 보기 좋고 실무 친화적으로 만든 외부 도구라고 보면 돼.
AWS Vantage 한 줄 요약
여러 AWS 계정의 비용을 자동으로 수집해서, 서비스·팀·환경별로 쪼개 보여주고,
“어디서 돈이 새는지”를 바로 알 수 있게 해주는 비용 분석 플랫폼.
왜 굳이 Vantage를 쓰는 걸까?
AWS 콘솔에도 Cost Explorer가 있는데, 현업에서는 이런 한계가 있어.
- 멀티 계정이면 보기 불편함
- 팀/프로젝트 단위 비용 분리가 어려움
- 보고서 만들기 귀찮음
- FinOps 관점의 분석이 약함
Vantage는 이걸 정리해줘.
핵심 포인트
기능설명
| 비용 통합 | 여러 AWS 계정을 한 화면에서 |
| 서비스별 분석 | EC2, RDS, EKS 등 항목별 비용 |
| 태그 기반 분류 | 팀/프로젝트/환경별 비용 추적 |
| 트렌드 시각화 | 월별·일별 증감 그래프 |
| 비용 예측 | 앞으로 얼마 나올지 예상 |
| 최적화 힌트 | 과다 사용 리소스 식별 |
“비용 계산 시 Vantage 기준”이란 말의 의미
네가 전에 물어본 문구 기억나:
비용계산시 Vantage 를 기준으로 한다
이 말은 보통 이런 뜻이야.
👉 공식 비용 수치를 AWS Billing Raw Data 대신 Vantage 대시보드 수치를 기준으로 삼겠다는 의미
실무적으로는:
- Graviton 전환 전/후 비용 비교
- 서비스별 원가 산정
- 조직별 클라우드 사용료 정산
- 월별 절감 효과 리포트
이걸 전부 Vantage 숫자 기준으로 맞추겠다는 이야기야.
즉,
엑셀 따로, Cost Explorer 따로가 아니라
👉 Vantage = Single Source of Truth
언제 특히 유용하냐면
너처럼 운영 + 비용 + 구조 개선을 같이 보는 경우엔 꽤 잘 맞아.
예를 들면:
- Graviton 전환 비용 효과 측정
- PRD / STG / DEV 환경별 지출 비교
- Redis / MSK / EKS 같은 공통 인프라 비용 분리
- 조직별 chargeback/showback
전형적인 FinOps 흐름이야.
AWS 기본 도구 vs Vantage
간단히 비교해보면:
구분AWS Cost ExplorerVantage
| 멀티 계정 | 불편 | 매우 편함 |
| 시각화 | 기본 수준 | 고급 대시보드 |
| 팀별 비용 | 제한적 | 태그 기반 자유 |
| 예측 | 단순 | 비교적 정교 |
| 리포트 | 수동 | 자동화 |
| FinOps | 약함 | 중심 기능 |
정리
Vantage는 단순 “비용 보기 툴”이 아니라,
클라우드 비용을 운영 지표처럼 다루게 만들어주는 플랫폼
이라고 보면 돼.
그래서 요즘은:
- Graviton 절감 보고
- IDC → AWS 전환 비용 추적
- 서비스별 원가 산정
이런 작업할 때 Vantage 수치를 기준으로 삼는 조직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