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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N은 기존의 TDM/SDH 전송망 대신,
👉 패킷 기반(Ethernet/IP/MPLS) 으로 음성·데이터·영상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통신사 코어/백본 전송 기술이야.
PTN 인터페이스는
➡️ 서버, 라우터, 스위치, 기지국 장비 등이
➡️ PTN 장비에 물리·논리적으로 연결되는 포트를 말해.
왜 PTN 인터페이스를 쓰냐?
한 줄 요약하면 “통신급 안정성을 가진 패킷망”이기 때문이야.
- ✅ 대역폭 보장 (QoS)
- ✅ 지연/지터 관리
- ✅ 이중화·보호절체 (50ms 수준)
- ✅ 대규모 트래픽 안정 처리
그래서 금융, 이동통신, IDC, 클라우드 연계에서 많이 써.
PTN 인터페이스에서 주로 쓰는 기술
PTN 인터페이스는 단순한 이더넷 포트가 아니고, 아래 기능들을 함께 써 👇
1️⃣ Ethernet (GE / 10GE / 25GE / 100GE)
- 서버·라우터와 물리적으로 연결
- 일반 LAN보다 통신사급 QoS 적용
2️⃣ MPLS / MPLS-TP
- 트래픽에 라벨을 붙여서 경로 제어
- 장애 시 빠른 우회 경로 절체
3️⃣ VLAN / QinQ
- 고객·서비스 단위 트래픽 분리
- 대형 IDC / 멀티테넌트 환경 필수
4️⃣ SyncE / IEEE 1588v2
- 시간 동기화
- 5G, 금융 거래 시스템에서 중요
어디서 보게 되냐면
실무에서 이런 문구로 자주 나와 👇
- “IDC ↔ 통신사 PTN 인터페이스 연결”
- “AWS DX 연동 구간은 PTN 백본 경유”
- “이 회선은 L2 전용선 + PTN 기반”
즉,
전용선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PTN 패킷망 위에서 논리적으로 분리된 회선
SDH랑 뭐가 달라?
구분SDHPTN
| 방식 | 회선(TDM) | 패킷(IP/Eth) |
| 유연성 | 낮음 | 매우 높음 |
| 대역폭 | 고정 | 가변·확장 쉬움 |
| 클라우드 연계 | 어려움 | 최적 |
한 줄로 정리하면
PTN 인터페이스 = 통신사급 품질(QoS·이중화·동기화)을 보장하는 패킷 전송망 연결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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