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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직접 목적지와 경로를 지정해 두는 라우팅 방식이야.
쉽게 말하면:
“이 대역으로 가는 트래픽은 무조건 이 게이트웨이로 보내라”
라고 사람이 미리 박아두는 거야.
라우터가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아.
관리자가 수동으로 설정한 경로만 따라가.
🔎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이런 환경이 있다고 해보자.
- 내부망: 10.0.0.0/16
- IDC망: 172.16.0.0/16
- 게이트웨이: 192.168.1.1
그럼 이런 식으로 설정해.
ip route add 172.16.0.0/16 via 192.168.1.1
의미는:
"172.16 대역으로 가는 패킷은 192.168.1.1로 보내라"
이게 바로 Static Route.
🔄 그럼 Dynamic 라우팅이랑 뭐가 달라?
구분StaticDynamic
| 설정 | 수동 | 자동 |
| 경로 변경 대응 | 직접 수정해야 함 | 자동 계산 |
| 프로토콜 | 없음 | BGP, OSPF 등 |
| 사용 환경 | 단순한 네트워크 | 대규모/멀티 경로 |
🧠 언제 쓰냐?
인프라 다루는 입장에서 보면 이런 경우에 많이 써:
- 소규모 VPC 연결
- 특정 망으로 강제 우회
- VPN 터널 경로 고정
- IDC ↔ AWS 단순 연결
- 테스트 환경
⚠️ 단점
- 네트워크 구조 바뀌면 직접 다 수정해야 함
- 장애 시 자동 우회 안 됨
- 경로 많아지면 관리 지옥
그래서 대규모 환경에서는 BGP 같은 동적 라우팅을 주로 사용하지.
🎯 한 줄 요약
Static 라우팅은 “사람이 직접 길을 정해주는 방식”
Dynamic 라우팅은 “라우터가 스스로 길을 찾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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