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 화면을 빠르게 정리하고 싶을 때 마우스로 최소화 버튼을 클릭하는 건 비효율적이다. 키보드 단축키 하나면 손을 떼지 않고도 창을 즉시 내릴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와 맥에서 사용하는 창 최소화 단축키를 운영체제별로 정리한다.
운영체제별 최소화 단축키 비교
동작WindowsmacOS
| 현재 창 하나만 최소화 | 윈도우키 + 아래 화살표 | Command + M |
| 모든 창 최소화 (바탕화면 보기) | 윈도우키 + M | Command + Option + M |
| 최소화 복구 | 윈도우키 + Shift + M | - |
| 활성 창만 남기고 나머지 최소화 | 윈도우키 + Home | Command + Option + H |
Windows 창 최소화 단축키
가장 많이 쓰는 조합은 윈도우키 + M이다. 이 단축키는 화면에 떠 있는 모든 창을 한 번에 최소화해서 바탕화면을 바로 보여준다.
현재 작업 중인 창 하나만 내리고 싶다면 윈도우키 + 아래 화살표를 사용한다. 한 번 누르면 전체화면에서 창 모드로, 한 번 더 누르면 작업표시줄로 최소화된다.
실수로 모든 창을 최소화했다면 윈도우키 + Shift + M으로 다시 복구할 수 있다.
macOS 창 최소화 단축키
맥에서는 Command + M이 기본이다. 현재 활성화된 창을 Dock으로 즉시 내린다.
여러 창을 동시에 정리하려면 Command + Option + M을 쓴다. 같은 앱의 모든 창이 한 번에 최소화된다.
지금 보고 있는 창에만 집중하고 싶을 때는 Command + Option + H가 유용하다. 활성 창을 제외한 나머지 앱을 모두 숨겨준다.
실무 활용 팁
화면 분할 작업이 많다면 윈도우의 윈도우키 + 아래 화살표와 윈도우키 + 위/좌/우 화살표를 함께 익혀두면 창 배치가 훨씬 빨라진다. 개발이나 모니터링처럼 여러 창을 띄워놓고 작업하는 환경에서 특히 체감 효율이 크다.
마무리
창 최소화 단축키는 단순하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하는 동작이라 익혀두면 누적 시간 절약 효과가 상당하다. Windows는 윈도우키 + M, macOS는 Command + M만 기억해도 대부분의 상황을 커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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